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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6.18 01:23

첫 캠핑 후, 텐트 구매에 대한 고민 ' 어떤 텐트를 사야할까 '

과연 어떤 텐트를 사야할까?   캠핑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뒤, 텐트를 알아보며 느낀 저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. 주변에 캠핑을 다니는 친구도 없을 뿐더러, 인터넷에서 알아보면 죄다 처음 보는 브랜드였던 저는 너무나 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. 가격도 천차만별, 디자인도 천차만별.. 일단 저는 많은 고민끝에 위에 보이는 힐맨의 라이트하우스를 구매하였습니다. 지금 생각해보면, 저 텐트는 갑작스럽게 끌림에 의해 산 것 같습니다...

2018.06.18 00:38

준비되지 않은 첫 캠핑 '육백마지기'

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했던 첫 캠핑 '육백마지기'   최근, 여행을 가면 숙박을 잡지 않고 차박을 주로 하곤 했습니다. 숙박비도 아끼고, 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, 더 많은 장소를 여행하기 위해서 시작한 차박. 어느순간 캠핑을 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, 무작정 저렴한 원터치 텐트 하나를 사서 여행을 떠납니다. 늦은 시간임에도 여행을 떠나는듯 보였던 많은 차들     ..

2017.11.13 02:17

신사동 가로수길 베이커리 카페 '르 알래스카'

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로수길의 빵굽는 카페 ' 르 알래스카 ' 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 저는 빵을 많이 좋아해서 맛있는 빵을 보면 안먹어보고는 못참는 성격이에요 ㅎㅎ 그런 저를 아는 여자친구가 저를 데리고 가로수길의 '르 알래스카' 라는 베이커리 카페에 데려갔어요.     짜잔 ~ 가로수길의 ' 르 알래스카 ' 의 외관 모습이에요. 뭔가 서구적이면서 정겨운 느낌이에요. 맛있는 빵을 구워서 팔 것 같은 느낌 : ..